|
북미에서 온지도 어느새 10 여 년.
전경희씨는 미국 공인회계사(AI CPA)로서
캐나다에서 CPA회계서비스(CPA Accounting Services) 회사를 운영하며 회계 및 세무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.
한편으론
진우 키우는 것이 커다란 즐거움이기도 하고...
어느 날 여성중앙 기자의 강권으로 인터뷰를 하면서 찍은
사진입니다.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. 본인은 잘못 나왔다고
우기지만...
**********
백진우입니다.
보스턴에서 태어나 밴쿠버를 거쳐 지금은 하와이 호놀룰루의 노엘라니 초등학교(Noelani Elementary
School)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뛰놀고 있습니다
|